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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픽, AI 이미지 생성 플랫폼 'GiniGEN' 선보여
  • 김민식 기자
  • 등록 2024-12-07 00:48:28
  • 수정 2024-12-07 1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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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RA를 활용한 맞춤형 이미지 생성

지니픽이 LoRA 기술을 적용한 AI 이미지 통합생성 플랫폼을 출시하며 이미지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지니픽은 'GiniGEN'이라는 새로운 AI 이미지 생성 플랫폼을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여러 LoRA(Low-Rank Adaptation) 학습 모델을 통합하여 맞춤형 이미지 생성에 활용할 수 있다.


LoRA의 혁신, 이미지 생태계 구축 기대

LoRA는 AI 이미지 생성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기술로, 이미지의 세부적인 표현과 생성 속도를 향상시킨다. 지니픽은 LoRA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맞춤형 이미지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선영 지니픽 대표이사는 "GiniGEN은 LoRA를 기반으로 더욱 세밀한 이미지 표현이 가능해졌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미지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AI 이미지 생성의 새로운 지평

'GiniGEN'은 이미지 생성의 효율성과 품질을 한층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LoRA 기술을 활용하여 이미지 생성 속도와 이미지 품질을 모두 개선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니픽의 GiniGEN은 LoRA를 활용한 이미지 생태계 구축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미지 생성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기대된다."라고 언급했다.


지니픽은 이번 'GiniGEN' 플랫폼 출시를 통해 AI 이미지 생성 분야에서 입지를 다지고,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 가능한 이미지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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